2017년 7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어지럼증센터가 생깁니다.
이를 기념하고 많은 분들께 소개 드리고자
어지럼증센터 개소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되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진료과 중심의 진료에서 증상 중심의 센터로 통합 확대 운영함으로써
어지럼증 환자들이 겪게 되는 혼란과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줄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오랜 준비와 기다림 끝에 개소하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어지럼증센터는 신경과, 이비인후과, 정신과 등
어지럼증과 관련된 진료과 전문의료진과 해당 검사실이 한 공간에 모여 통합 운영되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초의 어지럼증 관련 전문진료센터로 자림매김 할 것입니다.

본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10년간 세계 임상평형의학의 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국내 연구진의 최근연구성과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일본의 Koizuka교수(St. Marianna University)와 미국의 Shaikh교수(Cleveland Clinic)를 초청하여
특강을 듣는 시간도 마련하였습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준비된 프로그램과 함께 센터도 한번 둘러 보시고,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어지럼증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